오랜지바다의 홈페이지가 새롭게 탄생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부산 광안리 바닷가의 보물섬, 오랜지바다입니다. 해변을 마주하고 있는 오랜지바다는 2014년 11월부터 마을 청년 작가들과 지역 작가들, 그리고 이곳을 여행하는 수많은 관광객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 공간에는 사람과 이야기가 두둑히 쌓였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청년 작가들은 자신의 색깔을 가장 잘 드러내기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고 있고, 오랜 시간이 누적된 중견 작가들도 성실한 열정을 쏟고 있으며, 오랜지바다를 꾸려나가는 스탭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부지런한 땀을 보태고 있습니다. 호기심 많은 여행자들의 다양한 세계도 매일 같이 이곳으로 밀려 오고 있지요.

 늘 새로운 파도가 일렁이는 바다처럼 이곳도 변화무쌍한 나날들의 연속입니다. 기록을 담아둘 체계적인 공간이 필요하다는 고민 끝에 오랜지바다의 홈페이지가 탄생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곳의 지난 시간들을 정리하며 현재진행중인 기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틀을 바탕으로 2019년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한 공간도 홈페이지 내에 생길 예정입니다. 5년 전 오랜지바다를 세상에 선보인 다섯 명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이 공간에 연결된 작가들과 관광객들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오랜지바다가 매년 꾸려 온 프로젝트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도 준비 중이니 업데이트 소식을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