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에서 창작자로, 작가가 되는 선물가게 오랜지바다!

2022년 7-8월은 내부 공사 일정으로 인해
​​​​​​​네이버 예약 대신 "현장 선착순 이용"만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지바다입니다!
2014년 설립 때부터 저희는 우편·엽서 문화 캠페인을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공식 우표 판매처'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테라스에는 우정사업본부에 정식으로 등록된 우체통도 있답니다.
광안리 해수욕장과 가장 가까운 우체통이에요. :)


(출처 : 우정사업본부 우체통 위치 검색)


빈 엽서에 그림을 그리는 <내맘대로 엽서>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언제든 바다를 보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한 가지 독특한 것은
완성된 내맘대로 엽서를 1층 카운터에서 스캔하시면
자동으로 오랜지바다 부산 디자인 아카이브에 등록된다는 점이에요!

전문 디자이너들의 검수와 보정 작업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엽서들은
오랜지바다에서 새로운 손님들을 맞이하게 됩니다.

원본 그림을 그려주신 분께는 
소정의 창작료가 매월 지급된다는 사실!


그래서 오랜지바다 1층 매장의 절반은
여러분들이 그려주신 엽서 상품으로 가득해요.




   
오랜 지바다는 365일 
새로운 바다 작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매장을 둘러보시면 수려하게 잘 그린 그림이 아니더라도
부산 여행과 바다라는 주제, 개인적인 경 험,
혹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가 들어 있다면
그 엽서에서 반짝이는 에너지가
느껴진다는 걸 아실 수 있을 거예요!

 

※ 프로그램 이용 알림! ※


2022년 7-8월은 내부 공사 일정으로 인해

네이버 예약 대신 "현장 선착순 이용"만 가능합니다!

​중요한 일정이나 반드시 시간 예약이 필요하신 경우

오랜지바다 인스타그램 DM(@orangebada_busan)으로 요청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