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4회 나만의 우표 그리기 공모전 <우표로 멀리 전하는 내 추억, BUSAN> 최종 BEST DESIGN 선정작 발표!    안녕하세요, 오랜지바다입니다. 2019년 11월 한달간  <제4회 나만의 우표그리기 공모전: 우표로 멀리 전하는 내 추억, BUSAN> 응모가 이루어졌습니다. 부산·통영의 남쪽빛감성여행창작소 및 김해국제공항에서 70여 점의 소중한 응모작들이 모였어요.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 감사합니다!   (마감 9일 전 오랜지바다 스토리에 살짝 소개된 응모엽서들)  31점의 작품이 선정되어 오랜지바다 2층 오픈 스페이스 공간에서 오프라인 투표가 진행되었어요. 그중 최후의 20점이 오랜지바다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소개가 되었고, 온·오프라인 투표수를 합산해 마침내 BEST DESIGN 그림이 선정되었습니다! 과연 어떤 그림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을까요?   BEST DESIGN  │작가: 전혜령 │설명: 혼자 생각할 시간과 여유를 갖기 위해 외롭지만 밝게 빛나던 달을 보는 그림 홀로 보낸 시간동안 쌓은 사색의 에너지를 환한 달빛으로 표현해준  전혜령 관광객 작가님의 그림이 최다 득표를 기록했습니다. 대전에 계셔서 시상식에 참여하지 못하신 관계로 상품이었던 블루투스 이어폰은 택배로 배송해드렸어요. 아래는 전혜령 작가님의 인증샷과 후기입니다.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0년에는 <제5회 나만의 우표 그리기 공모전>이 열릴 계획입니다. 작년과 올해 수상작을 취합해 기념 우표로 제작될 예정이에요. 올해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NEWS 오랜지바다의 홈페이지가 새롭게 탄생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부산 광안리 바닷가의 보물섬, 오랜지바다입니다. 해변을 마주하고 있는 오랜지바다는 2014년 11월부터 마을 청년 작가들과 지역 작가들, 그리고 이곳을 여행하는 수많은 관광객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 공간에는 사람과 이야기가 두둑히 쌓였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청년 작가들은 자신의 색깔을 가장 잘 드러내기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고 있고, 오랜 시간이 누적된 중견 작가들도 성실한 열정을 쏟고 있으며, 오랜지바다를 꾸려나가는 스탭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부지런한 땀을 보태고 있습니다. 호기심 많은 여행자들의 다양한 세계도 매일 같이 이곳으로 밀려 오고 있지요.  늘 새로운 파도가 일렁이는 바다처럼 이곳도 변화무쌍한 나날들의 연속입니다. 기록을 담아둘 체계적인 공간이 필요하다는 고민 끝에 오랜지바다의 홈페이지가 탄생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곳의 지난 시간들을 정리하며 현재진행중인 기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틀을 바탕으로 2019년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한 공간도 홈페이지 내에 생길 예정입니다. 5년 전 오랜지바다를 세상에 선보인 다섯 명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이 공간에 연결된 작가들과 관광객들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오랜지바다가 매년 꾸려 온 프로젝트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도 준비 중이니 업데이트 소식을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