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빛 감성여행을 떠나는 순간, 당신도 바다 작가입니다.


"[남쪽빛]감성 [창작]여행 ─ 부산:
내 손으로 만드는 내맘대로 DIY기념품"

 

엽서로 시작해 다양한 창작 소재로 나만의 여행을 기념하는 오랜지바다의 전국민 감성여행 프로젝트!


낯선 여행지에 와서 누구나 그림을 그리고 엽서를 쓰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종이 위에 쓰이고 누군가에게 보내질까요. 


부산 수영구 마을기업 오랜지바다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4권역 프로그램으로 '[남쪽빛]감성 [창작]여행 ─ 내 손으로 만드는 내맘대로 DIY기념품'을 운영합니다. 이번 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 여러분은 DIY기념품 키트를 구매해 오랜지바다의 야외 테라스 및 2, 3층 창작 공간에서 대여하신 도구로 자기만의 기념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모든 DIY기념품 키트에는 메시지를 쓸 수 있는 카드와 봉투가 포함되어 있어 선물로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에는 비치코밍(beachcombing, 해변을 빗질하듯 바다 표류물을 주워 모으는 행위)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 재미와 감성 두 가지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30분간 광안리 해변을 걸으며 주운 조개 등을 DIY기념품 재료로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실내 창작 활동뿐만 아니라 부산 바다를 오감으로 경험하는 기회를 통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일상의 피로를 씻어내보세요!


● 체험 순서


오랜지바다 도착 → 안내서 및 DIY기념품 키트 수령 → 광안리 해변 비치코밍(30분, 날씨가 좋은 낮 시간대 한정) → 오랜지바다에서 도구와 재료 챙기기 → 지정 창작 공간에서 DIY기념품 창작 활동(1시간 30분 ~ 2시간) → 내맘대로 엽서(30분) → SNS 인증샷 업로드 및 자리 정리


 



│Instagram @orangebada_busan
[선택1] 꽃길만 걸으래이 KIT / 행복을 부르는 "내맘대로 나무액자"

12.5*9.5cm 가로 모양의 나무 액자에 사진, 패브릭 프린팅, 스티커, 비치코밍 조개 등을 마음껏 활용하여 행복을 담아 부산 여행의 추억을 나무 액자에 표현합니다.
[선택2] 시작이 좋노 KIT / 내 집 마련을 기원하는 "내맘대로 나무집"

부산의 김규영 목공예 명장님이 만든 나무집에 채색 도구를 사용해 내가 살고 싶은 집을 그립니다. 그림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밑그림이 조각된 나무집을 선택해 쉽게 칠할 수 있어요. 내 집 마련, 시작이 좋노!
[선택3] 단디 챙기라 KIT / 취향을 담는 "내맘대로 파우치"

취향이 담긴 물건들을 소중히 보관할 수 있는 파우치를 만듭니다. 오랜지바다 매장에 준비된 패브릭 프린팅 이미지나 관광객이 직접 패브릭 물감으로 그린 패치를 광목천 파우치에 바느질해서 완성할 수 있습니다. 소중한 것들을 단디 챙기세요!
[선택4] 부자되고 싶제 KIT / 부를 가져다주는 "내맘대로 물고기키링"

부산의 김규영 목공예 명장님이 직접 오동나무를 갂아 만든 버들치 키링에 아크릴 물감으로 색을 칠합니다. 부의 기운을 잔뜩 가져가세요.
[선택5] 다 잘 될 끼다 KIT / 바다의 드림캐처 "내맘대로 비치코밍모빌"

동양에서 조개껍질은 나쁜 기운을 쫓아내고 자연재해를 피할 수 있게 해준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조개, 천 조각, 작은 유리병 등 최대 10개의 재료를 사용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비치코밍모빌을 만들어보세요. 다 잘 될 낍니다!
[선택6] 요따 쓰라 KIT / 여행을 기록하는 "내맘대로 가죽커버노트"

일상과 여행을 기록할 수 있는 노트의 가죽 커버를 만듭니다. 최소한의 접합 부분을 바느질해 여권과 표류목 나무 연필을 끼울 수 있는 가죽커버노트를 완성합니다. 여행의 순간을 요따(여기다) 마음껏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