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지바다를 만든 사람들


오랜지바다는 5명의 창단 멤버10명의 스태프, 80여 명의 마을 청년 작가와 지역 작가, 150명의 관광객 작가
그리고 오랜지바다에서 기획된 디자인을 아름다운 제품으로 만들어주시는 마을 지역 수공예 작가 로 구성된 하나의 디자인 커뮤니티입니다.

 
오랜지 바다를 만든 사람들

오랜지바다는 5명의 창단 멤버와 10명의 스텝, OO명의 마을청년, OO명의 지역작가와 OOO명의 관광객작가 그리고 오랜지바다 인재뱅크의 디자인을 아름다운 제품으로 만들어주시는 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하나의 디자인 커뮤니티 입니다. 

오랜지바다 인재뱅크

마을 청년 작가



광안리를 좋아하는 마을 청년 작가는 우연히 들린 오랜지바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자신이 만든 수공예품을 가져오면서 청년 작가라는 타이틀을 획득합니다. 자신의 이미지를 대중에게 선보일 때 어떻게 정제되는지 목격하며 이곳에 본인의 색깔을 아름답게 펼쳐 놓기 위한 치열한 고민도 합니다. 청년이라는 빛나는 시간에 오랜지바다는 숙제이기도 하고 놀이터이기도 합니다.



 

마을 지역 수공예 작가



광안리를 중심으로 마을 주민들은 집에서 소일거리로 뭔가를 만들어 주변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는 소박한 손재주를 갖고 있습니다. 그분들의 흉내낼 수 없는 개성과 맵시를 알아본 오랜지바다와의 콜라보는 기쁜 선물이 되어 관광객들의 품에 안겨집니다. 이곳에 옛다! 하고 툭 던져 놓고 가시는 작품들은 만든 사람을 닮아 따뜻하고 섬세합니다.
 

지역 작가


중견 작가도 마을의 아마추어 작가들, 청년 작가들과 함께 기념품을 고민하고 작품을 만듭니다. 갤러리 작가의 틀을 고집하지 않는 이 마음을 청년 정신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공간에 대한 깊은 생각과 작가 정신으로 가득한 장인의 터치와 맵시가 달라도 지역의 수공예작가들과 청년작가들 작품 사이에서 뽐내지 않습니다. 관광객들은 이 작가님들의 작품을 비교적 적은 돈으로 살 수 있는 행운을 누립니다.
 

+ 관광객 작가


카페인 줄 알고 들어왔던 관광객은 기꺼이 붓을 들었습니다. 저마다 바라본 광안대교와 광안리, 그리고 부산을 휴가의 들뜸과 설렘으로 표현했고 만 가지의 색채를 이뤘습니다. 바다 앞에서 느낀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엽서그림은 또 다른 여행자의 공감을 일으킵니다. 생생하고 펄떡거리는 감성으로 엽서 작가라는 이름을 달고 오랜지바다와 함께 합니다. 전 세계의 관광객 작가들이 오랜지바다와 함께 합니다.